
인플레이 인터렉티브(이하 INPLAY INTERACTIVE)는 Take Two Interactive,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조하여, 2011년 3월 8일부터 시작한 ‘MLB 2K11 Xbox LIVE 컨테스트’ 의 한국과 대만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최종 Xbox LIVE 매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MLB 2K11`은 투수의 성향과 실제 기록을 바탕으로 보다 정교한 투구를 구사할 수 있는 토탈 컨트롤 피싱 시스템과 전작에서 호평 받았던 시스템을 한층 강화해 더욱 실감나는 야구 게임으로 발전시켰다.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MLB 2K11` 출시를 기념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MLB 2K11 Xbox LIVE 컨테스트` 를 개최하였으며, 한국과 대만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해 6월 14일(화)에 한국과 대만의 마이크로 소프트 Xbox 사무실에서 최종 Xbox LIVE 매치를 펼쳤다.
`MLB 2K11 Xbox LIVE 컨테스트` 한국 우승자(서울, 이경노, 라이브 테그 idaero)는 지난 3월 8일부터 5월 30일 까지 약 3달간의 컨테스트 기간 동안 `MLB 2K11 Xbox360` 탑 리더보드 경쟁에서 최종 우승자로 확정되었다. 이날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우승자에게 2,000,000원의 상금과 구매처인 `돌핀소프트` 역시 2,000,000원의 상금을 수여하였다.
이번 한국 대 대만 결승전에서는 양쪽의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호각지세로 경기가 진행되어 4대 4로 맞선 연장 13회 끈기가 가른 승부로 5대 4로 대만선수가 기어이 승리를 챙겼다. 이때 이벤트 관계자들도 `예측 불허의 드라마, 현실감 넘치는 MLB 2K11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명승부였다.` 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 우승자(서울, 이경노, 라이브 테그 idaero)는 아쉽게 패했지만 대만 우승자와 정말 재미있는 경기를 펼치게 되어 만족한다며, 대만 우승자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함께 전하였다. 그리고 `현존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2K시리즈의 게임유저들이 국내에도 많아졌으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2K Sports` 산하 개발사인 `Visual Concepts` 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MLB 2K11`은 국내에선 Xbox360, PS3, PC 플랫폼으로 3월 8일 출시 되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 공식 웹사이트(www.mlb2k11.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오늘의 스팀] 우여곡절 겪었던 슬더스 2 패치, 본 서버 적용
-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신 캐릭터·창작마당 지원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로드맵 공개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겜ㅊㅊ] 스팀 평가 ‘매긍’ 이상, 로그라이트 신작 5선
- [오늘의 스팀] 넥페 기대작 윈드로즈, 출시 후 판매 1위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FC 온라인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아이온2
-
8
메이플스토리
-
9
서든어택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