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베이션티뮤는 5월 31일부터 대만에서 열리는 2011 COMPUTEX(이하 컴퓨텍스)를 통해 자사에서 유통하는 관계사 제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였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컴퓨텍스는 IT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람회로서 미국의 CES 와 독일의 CEBIT 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유명하다. 이에 이노베이션티뮤에서는 자사에서 유통중인 커세어, 비트피닉스의 컴퓨텍스에서 소개된 제품들을 국내에 소개하였다.
우선 비트피닉스의 경우 얼마 전 출시된 Shinobi 스페셜 에디션 버전으로 화이트 버전과 케이스의 전면 3.5” 베이에 장착하여 활용이 가능한 USB 3.0 Solutions 이 소개되었다. 특히 이 3.5” USB 3.0 Solutions 은 최근 가속화 되고 있는 USB 3.0 과 관련된 많은 상품들과 유저들의 관심에 편승하여 제작된 제품으로서 수요에 비해 아직은 USB 2.0이 널리 사용되고 있는 만큼 M/B 나 시스템 케이스 상에서 지원되는 USB 3.0 포트의 수가 적어 넉넉한 사용이 불가능한 유저들을 위하여 준비된 제품이다.
최근 H60을 출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커세어는 이전 컴퓨텍스 초대장에서처럼 많은 라인업의 제품들을 준비 중에 있다. 우선 미리 알려진 USB 3.0 규격의 USB Voyager 와 곧 출시될 게이밍 헤드셋 HS1A, 600T 화이트 버전과 함께 최근 출시된 블루 버전에 이은 붉은색 방열판의 레드 버전 Vengeance Red, LP 타입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Vengeance, S-ATA 3 규격에 대응하는 Force 시리즈 SSD와 최상위 버전인 Force GT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 Obsidian , Graphite 시리즈에 이은 새로운 PC 케이스 라인업이자 이름만 공개되어 궁금증을 자아냈던 Carbide 시리즈의 500R 이라는 모델명의 제품 역시 그 모습을 최초로 드러내었다.
이노베이션티뮤의 전략영업부 김태왕 과장은 “유저들의 수요와 시대를 반영하는 트렌드를 읽어 다양한 제품들을 준비중인 비트피닉스와 커세어의 이번 공개되는 제품들은 오직 대한민국 공식 유통사인 이노베이션티뮤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을 것” 라고 전하며 이어서, “더욱 다양한 제품들의 라인업을 구축하여 시시각각 변하는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제품들로 찾아 뵙겠다.” 고 전하는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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