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전투용 가상 현실 시뮬레이터 프로그램에 ‘크라이시스 2’ 의 게임 엔진 ‘크라이엔진 3’ 이 사용된다. `크라이엔진 3’ 와 5700만 달러의 개발비를 들여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리얼리티를 구현할 예정이며, 이렇게 만든 가상 현실 시뮬레이터를 활용하여 4명의 병사가 한 조를 이루어 가상의 전투 미션을 수행하게 한다

▲
미군이 `크라이엔진 3` 로 제작 중인 가상 현실 시뮬레이터
미군의 전투용 가상 현실 시뮬레이터 프로그램에 ‘크라이시스 2’ 의 게임 엔진 ‘크라이엔진 3’ 이 사용된다.
미군은 ‘크라이엔진 3’ 와 5700만 달러의 개발비를 들여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리얼리티를 구현할 예정이며, 이렇게 만든 가상 현실 시뮬레이터를 활용하여 4명의 병사가 한 조를 이루어 가상의 전투 미션을 수행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 시뮬레이터를 플레이하는 병사와 교관은 내부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헬멧과 실제 총기와 같은 무게/느낌의 슈팅 컨트롤러을 착용해 현실과 같은 느낌의 그래픽을 시야적 사각 없이 체감할 수 있으며, 게임 내에서 군인, 혹은 시민이나 적군의 역할을 맡아 각자의 미션을 부여받게 된다.
‘크라이엔진 3’ 는 지난 3월 출시된 크라이텍의 FPS ‘크라이시스 2’ 에 처음으로 사용된 게임 엔진으로, 외계인의 침략으로 폐허가 된 2023년의 뉴욕을 2D와 3D의 HD 영상으로 세밀하게 구현해내 찬사를 받았다.
‘크라이엔진 3’ 를 사용한 미군의 군용 시뮬레이터는 내년 1월 전세계 미군 기지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원작 스토리 전부 담는다 '진격의 거인 3' 발표
- 거대 괴수와 메카의 맞대결 '건담 로그 오비트' 발표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아직 앞서 해보기였던 발하임, 9월 9일 정식 출시
-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1편 이후 이야기,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발표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