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이버 플레이넷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인 `파이터스클럽`
한게임의 2011년 기대작 중 하나인 ‘파이터스 클럽’,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쉽게 즐긴다!
NHN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가 서비스하는 초간편 게임 서비스 `네이버 플레이넷`에 한게임 출시 예정인 기대작 ‘파이터스 클럽’이 추가된다.
`네이버 플레이넷`은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게임을 별도 회원 가입없이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즐길 수 있도록 한 네이버의 게임서비스로 지난해 11월 론칭, 현재 30여 종의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 중이다.
서비스 개시 이후 지속적으로 신규 게임을 추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게임이 발표한 2011년 신작 중 하나인 ‘파이터스 클럽’을 `네이버 플레이넷`에서도 서비스 하기로 결정, 네이버 회원이면 복잡한 가입 절차 없이 네이버 아이디로 쉽게 ‘파이터스 클럽’을 즐길 수 있게 된다.
NHN 플레이넷사업부 정우진 부장은 “네이버 플레이넷에는 ‘그랜드체이스’,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앤비’, ‘와인드업’ 등 이름만 들어도 아실 만한 다양한 장르의 인기 게임들이 포진돼 있으며, ‘파이터스 클럽’을 시작으로 중대형 규모의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추가, 이용자들에게 한층 강화된 라인업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게임정보를 강화하는 등 이용자들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근에 사이트도 개편했다”고 말했다.
`네이버 플레이넷`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playnet.nav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파이터스 클럽’은 그랜드체이스로 유명한 액션 명가 KOG가 개발한 격투 RPG로 복싱, 레슬링, 태권도, 검도 등 실제 무술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액션을 자랑한다. KOG가 지난 11년간 온라인 액션에서 쌓아온 노하우가 집약된 게임으로 이번 ‘한게임 EX 2011’을 통해 공개, 출시 전인데도 벌써부터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