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모바일 코리아는 자사의 액션RPG `영웅서기5: 칠흑의 계약(이하 영웅서기5)` 이 이동통신 3사에 출시 완료되었다고 오늘(25일) 밝혔다.
‘영웅서기5’ 는 누적 9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영웅서기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역대 시리즈 사상 가장 깊은 세계관이 펼쳐지며 유저는 주인공 슈르츠가 되어 가상의 세계 오르비스를 모험하게 된다. 게임 규모에 걸맞게 게임 진행 중 나타나는 퀘스트 역시 역대 최다로 등장하며 여타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많은 의상이 준비되어 있어 유저들이 스스로 다양한 플레이를 만들어내며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웅서기` 시리즈만의 탄탄한 시나리오 역시 이번 작품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영웅서기` 의 한 편의 판타지 소설과도 같은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더해져 CBT 유저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EA모바일 마케팅팀 김준형 과장은 "최고의 모바일 RPG 영웅서기 시리즈의 신작을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이번 ‘영웅서기5’는 게임 스토리, 유저 인터페이스, 몰입도 등 모바일 RPG가 보여줄 수 있는 최상의 완성도를 갖춘 최고의 작품임을 확신한다." 고 밝혔다.
한편, EA모바일은 ‘영웅서기5’의 출시를 기념해 ‘다운로드 이벤트’를 오늘부터 진행하며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EA모바일 홈페이지(www.eamobil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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