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가 2011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스마트폰, 태블릿PC,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 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컴투스의 게임산업을 함께 이끌어 갈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모집분야는 신입은 게임 프로그래머(클라이언트/서버),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2D/3D), 게임 기획, 게임마케팅이며, 경력은 개발부 소속 게임 프로그래머(클라이언트/서버),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2D/3D), 게임PD/기획, 관리부 소속 웹프로그래머, 해외서비스/사업PM, 온라인게임서비스 등으로 게임 개발과 관련한 전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입사희망자는 오늘(2월 14일)부터 20일까지 컴투스 채용 사이트(recruit.com2us.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입사지원을 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과 지원업무에 따른 필기시험을 치른 후 1차, 2차 면접 등의 순으로 채용 절차가 진행된다.
컴투스 인재개발팀 박기택 부장은 “컴투스는 현재 국내 1위의 모바일 게임 기업을 넘어 전세계 모바일 업계의 선도적 게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컴투스와 함께 글로벌 도전을 꿈꾸며 현재보다 미래를 앞서 볼 줄 아는 게임 전문가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컴투스는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8년 12월부터 애플 앱스토어에 서비스를 시작해 글로벌 오픈마켓의 주요 게임 기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국내 본사에도 미국, 중국, 프랑스인 등 해외 인재들을 직접 영입해 전세계 유저들로부터 게임성을 인정 받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Top-tier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