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모바일 코리아는 자사의 리얼 야구게임 ‘EA프로야구 2011’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7일(월)부터 진행한다.
‘EA프로야구 2011 개막 전야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신청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 모두에게 게임머니 10,000볼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해피머니 상품권(20명), 바나나맛 우유 기프티콘(10명)을 제공한다.
또한 ‘EA프로야구 2011’의 출시를 응원하는 기대글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홈페이지에 ‘EA프로야구 2011’에 대한 기대가 담긴 응원글을 남기면 응모 가능하며 기발하고 재치있는 문구를 남겨주는 유저에게 ‘EA프로야구 2011 게임’(30명)을 비롯해 해피머니 상품권(20명) 등을 증정한다.
EA모바일 김대섭 부장은 “오랜 시간 EA프로야구의 속편을 기다려온 유저들에게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전작에 보내준 유저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고의 모바일 야구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EA프로야구 2011’은 리얼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유저는 휴대폰을 통해 실제 야구를 즐기는 듯한 묘미를 선수의 시점으로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니지먼트 시스템(Management System)이 적용되어 감독이나 구단주의 입장도 체험해볼 수 있다.
한편, ‘EA프로야구 2011’은 이동통신 각 사에서 2월 말 출시 예정이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A모바일 홈페이지(www.eamobi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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