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게임 샷온라인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온네트는 대규모 게임대회인
‘2010-11 시즌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의 광주 본선 대회를 지난 23일 성황리에
진행했다.
부산 지역 본선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본선에는 13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대회 결과, 전주에서 참가한 양회철 선수(43, 캐릭터명: 신성)가 1위를 차지해 최종 결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와 3위를 차지한 임준섭(49, 캐릭터명: 골프박사), 이상무 선수(37, 캐릭터명: 천년바위)도 전라도 지역 대표로 최종 결선권을 획득했다.
이번 광주 지역 본선에는 그동안 오프라인 대회에 참가하기 힘들었던 전라도 지역의 고수들이 대거 참가해 대회를 빛냈다. 특히 대회 현장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홀인원이 이번 대회에서 나와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아쉽게도 홀인원을 기록한 문찬수 선수는 최종 결선 진출권을 따내지 못했다.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은 부산 지역, 광주 지역 본선을 마쳤고, 오는 30일에 대전 지역 본선, 2월 13일 서울 지역 본선을 진행하게 된다. 4개 지역에서 선발된 샷온라인 최종 결선 진출자 16명은 3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SBS골프대전에서 마지막 총 상금 2000만원을 두고 겨루게 될 예정이다.
광주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한 양회철 선수는 “상대 선수가 실수를 하는 등 운이 좋았다. 예선 통과를 목표로 했는데, 1위로 최종 결선에 오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연습해 최종 결선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샷온라인 홈페이지(http://shotonline.co.kr/stc20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순위분석] 명조 제치고 돌아온 ‘서브컬처 1황’ 원신
-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 크래프톤, 익스트랙션 슈터 'PUBG: 블랙 버짓' 개발 중단
- [오늘의 스팀] 사이버펑크 식당 운영 게임, 초반부터 화제
- [매장탐방] 마블 울버린 쇼크, 서드파티가 메웠다
- 팬텀 블레이드 제로·콜옵 등 대작 쏟아진다, 10월 기대작
- AI 특화 게임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 정식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