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에서 제1회 팡야 월드 챔피언십을 일본 도쿄 AKIBA SQUARE에서 22일(토) 개최한다고 금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가 주최하는 제1회 PWC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태국, 미국에서 각각 4명의 국가 대표들이 출전한다. 해당 국가들은 지난 11월부터 개별적으로 예선전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PWC 결승에 진출할 국가 대표 선발을 마쳤다.
PWC는 각 국가 지역 예선을 통과한 16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해 국가별 4명의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치르는 단체전, 16명의 참가 선수 중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개인전, `팡야` 서비스를 맡고 있는 각 국가 스태프 2명이 대결을 펼치는 이벤트전 등 총 3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단체전 6천불, 개인전 9천불 등 총 1만 5천불의 상금이 걸려있다. 이외에도 PWC에 참가한 16명의 국가 대표 전원에게는 PWC 타이틀이 주어지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행사 당일 참석하는 방청객들을 위해 빙고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엔트리브소프트 글로벌사업실 강희재 실장은 “`팡야`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7년 만에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월드 챔피언십이 전세계 모든 `팡야`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팡야`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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