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맥스는, 엠조이넷과 공동 개발한 모바일게임 `창세기전3 ep4`가 이달 말 출시를 앞두고 각 종 모바일게임 커뮤니티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번에 출시하는`창세기전3 ep4`는 소프트맥스의 유명 프랜차이즈인 ‘창세기전 시리즈’ 중 창세기전3의 모바일 버전 최신작으로, 해당 시리즈는 국내 및 일본 이동통신 3사에서 기 서비스되어, BEST게임 1위를 기록하였으며, 지난 `창세기전3 ep3`에서 누적 다운로드 100만건을 달성하며 밀리언셀러 클럽에 가입하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모바일게임이다.
`창세기전3 모바일 시리즈`는 3개의 국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병렬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하는 `창세기전3 ep4`에서는 피할 수 없는 형제의 대결과 모든 사건의 종지부를 찍는 창세기전3의 최종장을 그린 내용을 다루고 있다.
또한, 원작 ‘창세기전3 PART-I’ 세계관의 모든 캐릭터가 총 집결하여 유저가 원하는 주인공급 캐릭터들로만 플레이가 가능하며 더욱더 화려해진 그래픽과 AI, 그리고 아직 공개하지 않은 이번 작품의 핵심이 되는 새로운 시스템은 기존 시리즈 유저뿐만 아니라 신규 유저들에게도 큰 재미를 줄 것이다.
이달 말 출시를 앞두고, 진행된 CBT에서는 참여 테스터들로부터 높은 게임성으로 큰 호응을 얻었는데, 특히 전작과는 확연하게 다른 새로운 시스템에 대해 신선함과 재미를 느꼈다며 모바일 창세기전 시리즈의 완성형을 보여준 것 같다고 모든 테스터들은 일제히 입을 모았다.
현재 모나와, 핸디게임 등의 각 종 모바일게임 커뮤니티에 노출된 티져와 창세기전3 스토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댓글작성 이벤트 등은 시작한 지 7일만에 조회수 1만건을 돌파하면서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소프트맥스 관계자는 “출시 전 이벤트에 벌써 약 5천명의 유저들이 참여했을 만큼 이번 `창세기전3 ep4`에는 전작들보다 더 높은 유저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상황” 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세기전3 ep4`는 일반 피쳐폰 뿐 아니라, 국내향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서도 서비스가 될 예정이다.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