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커슈팅스타` 로 2010년 국내 모바일 시장에 이름을 올린 블루페퍼가 신작 `두들점핑스타` 로 글로벌 오픈마켓을 공략한다.
지난 12월 말 애플 앱스토어에 처음 론칭한 `두들점핑스타` 는 오픈과 동시에 다양한 국가의 앱스토어에서 전체 순위, 장르 별 1위를 차지하는 등 상위권에 랭크되며 그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태국과 마카오, 오스트리아 등에서 현재까지도 게임 어드벤쳐 장르 부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총 10여 개국에서 20위권 내에 머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연말과 신년을 기념해 한시적으로 무료로 서비스 되고 있는 `두들점핑스타` 는 1월 중순 경 1.0.1 업데이트와 동시에 라이트 버전과 정식 버전을 공개, 각각 무료와 0.99달러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두들점핑스타` 는 캐릭터를 떨어트리지 않고 연달아 점프시켜 기록을 경쟁하는 게임으로, 아이폰의 자이로 센서를 활용해 휴대폰을 좌우로 기울이며 캐릭터 콘트롤이 가능하다. 특히 캐릭터 코스튬을 비롯해 유저가 직접 캐릭터를 만들거나 사진을 이용해 가족, 친구, 연인, 타 캐릭터 등을 게임에 등장시키는 시스템을 탑재해 차별화를 이뤘다. 이는 블루페퍼의 전작인 `스티커슈팅스타` 에서 이미 선보였던 UCC기반 에디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터치 인터페이스에 최적화 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한편, 블루페퍼는 지난해 국내 이동통신사를 통해 서비스한 모바일게임 `스티커슈팅스타` 를 5일부터 글로벌 앱스토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안드로이드 버전도 1월 초 티스토어와 LG U+마켓에 추가로 론칭하여 서비스 중에 있다.
블루페퍼 문성빈 대표는 "2011년에는 스마트폰 오픈마켓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로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 게임 이상의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서비스를 내세우는 `두들점핑스타` 외 오픈마켓에서 선전할 블루페퍼의 게임들에 많은 기대 바란다." 고 말했다.
`두들점핑스타` 와 `스티커슈팅스타`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블루페퍼 공식 홈페이지(http://www.bluepepper.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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