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라딘, 국내 최초 iPhone 용 SNG `아쿠아톡톡` 출시
팔라딘에서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국내 최초 모바일SNG `아쿠아톡톡`의 오픈베타 버전이 애플 APP Store에서 지난 12월27일부터 무료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 된지 3일만에 5만명의 유저가 다운로드 받는 등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용자는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아쿠아톡톡`은 자신의 수족관에서 친구로 등록된 물고기(친구의 아바타)를 키우고, 수족관을 성장시킬 수 있으며, 자신의 수족관 내에 있는 물고기를 통해 친구의 수족관(블로그)을 방문하거나, 친구와 1:1 대화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소셜 게임(Social game)이다.
특히 ‘자동 친구찾기 기능’과 ‘메시지 알림 기능’, ‘트위터 관리’ 등 SNG에서 가장 중요한 커뮤니티 기능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하였다.
이 밖에도 ‘출석체크’, ‘사이즈 업’, ‘친구추가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제공된다.
현재 서비스 되고 있는 오픈베타버전은 2011년 1월 말 정식버전이 서비스 되기까지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기능 추가 및 최적화를 위해 2~3회 정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오기현 마케팅실장은 “`아쿠아톡톡`은 그 어떤 SNG보다 강력한 커뮤니티 기능과 쉽고 유쾌한 게임까지 가미되어 국내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자신하며, "2011년 상반기에는 ‘미니게임’, ‘그룹채팅 기능’이 추가되고, Android에서도 서비스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쿠아톡톡`은 iPhone 3G, iPhone 4, iPad, iPod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며, 국내 APP Store의 Social Network 장르에 접속하거나, ‘아쿠아톡톡’으로 검색하여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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