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컴은 11일, 심리 호러게임 ‘더 파크’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지난 8월에 처음으로 발표된 타이틀이다. ‘더 파크’는 허름한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행방불명된 아들을 찾아 나서는 엄마 ‘로레인’의 이야기를 다룬다. 게임은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며, 플레이어는 롤러코스터를 탑승하거나 놀이공원 곳곳을 탐험하면서 기묘한 체험을 하게 된다
▲ '더 파크' 트레일러 (영상출처: '더 파크' 공식 홈페이지)



▲ '더 파크' 스크린샷 (사진출처: '더 파크' 공식 홈페이지)
▲ '더 파크' 트레일러 (영상출처: '더 파크' 공식 홈페이지)
펀컴은 11일(현지시각), 심리 호러게임 ‘더 파크(The Park)’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지난 8월에 처음으로 발표된 타이틀이다.
펀컴은 MMORPG를 주로 개발해온 노르웨이 개발사로, 국내에는 ‘에이지 오브 코난’과 ‘시크릿 월드’ 제작사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2013년에는 새로운 온라인게임인 ‘레고 미니피규어 온라인’을 발표했다.
‘더 파크’는 허름한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행방불명된 아들을 찾아 나서는 엄마 ‘로레인(Lorraine)’의 이야기를 다룬다. 게임은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며, 플레이어는 롤러코스터를 탑승하거나 놀이공원 곳곳을 탐험하면서 기묘한 체험을 하게 된다.
함께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더 파크’의 콘셉을 상징하는 문구가 등장한다. 영상 속에는 ‘놀이공원은 행복한 공간이다. 하지만 모든 놀이공원이 그런 것은 아니다’라는 문장이 나타나고, 심하게 흔들리는 롤러코스터 모습을 1인칭 시점으로 비춰주면서 마무리된다.
펀컴 조엘 빌로스(Joel Bylos)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더 파크’는 ‘곤 홈(Gone Home)’과 ‘디어 에스더(Dear Ester)’, ‘배니싱 오브 에단 카터(Vanishing of Ethan Carter)’ 같은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라며 “심리적으로 플레이어를 압박하는 호러게임의 경험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더 파크’는 10월 중 PC로 출시될 예정이며, 정식 발매 및 한국어화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 '더 파크' 스크린샷 (사진출처: '더 파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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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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