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썬은 지난 20일 국내 최초로 증강현실을 이용한 연동 TCG 기술을 특허출원하고, 내년 3월 이를 이용한 증강현실 온라인연동 TCG 게임 `듀얼몬스터`를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듀얼몬스터`는 기존 온라인게임에 마커인식 기반의 증강현실기술을 도입, 차세대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이다

네오썬은 지난 20일 국내 최초로 증강현실을 이용한 연동 TCG 기술을 특허출원(출원번호 10-2010-0130686)하고, 내년 3월 이를 이용한 증강현실 온라인연동 TCG 게임 `듀얼몬스터`를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듀얼몬스터`는 기존 온라인게임에 마커인식 기반의 증강현실기술을 도입, 차세대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이다. 홍 대표는 AR(증강현실)기술도입이 가장 극대화 할 수있는 장르인 TCG장르의 게임 개발을 이전부터 준비해 왔었다고 밝혔다.
`듀얼몬스터`의 핵심기반인 AR(증강현실기술)의 구동원리는 이러하다. 기존의 TCG게임들인 유희왕, 듀얼레전드, 포켓몬스터들이 단순한 카드게임인데 비해 `듀얼몬스터`는 특정마커가 부착된 카드를 웹캠에 비추면 카드위에 캐릭터가 표현되는 것이다.
홍 대표는 증강현실기술의 확장성을 언급하며 향후 온라인과 연계하여 스마트폰, 웹기반, 휴대용게임기 등으로도 연계가 가능하며, TCG게임에 있어서는 캐쥬얼 액션, RPG, FPS게임 등의 모든 장르 전환 및 기술도입이 용이하고 기존 TCG게임처럼 오프라인에서도 게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외국산 캐릭터에 지배된 TCG게임시장에 국산캐릭터가 자리잡게 되는 작은 시발점이 되고 싶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네오썬의 홍 대표는 “`듀얼몬스터`는 현재 시범 테스트까지 마치고, 마지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오랜 기간동안 기다려 온 유저들에게,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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