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2, 두번째 확장팩 `레트리뷰션` 게임스컴 2010 영상
THQ는 이번 게임스컴 2010을 통해 자사의 RTS,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2(이하 던 오브 워 2)’의 2번째 확장팩 ‘레트리뷰션’을 공식 발표했다.
‘레트리뷰션’은 ‘던 오브 워 2’ 시리즈 사상 최초로 싱글 캠페인 수행 시, 플레이어들에게 원하는 종족을 선택할 기회를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할 때마다 자신이 원하는 종족을 골라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스페이스 마린’ 종족의 최정예 전투병, ‘블러드 레이븐’을 고정 배역으로 내세운 이전 콘셉에 보다 자유도를 부가한 것이다. THQ가 공개한 영상을 통해, ‘오크’ 종족의 싱글 캠페인 플레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다양한 종족으로 싱글 캠페인을 해결하며 ‘던 오브 워’ 시리즈, 전체를 둘러싼 의문을 해결할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레트리뷰션’에는 신규 멀티플레이 전용 유닛과 맵, 신규 종족, 새로운 대결 모드 등이 추가된다.
‘던 오브 워 2’의 개발사 렐릭 스튜디오의 제프 리델은 “자사가 가장 사랑하는 부대는 ‘블러드 레이븐’이지만 다른 종족 혹은 부대를 선호하는 많은 팬들이 존재한다. 따라서 플레이어들에게 보다 넓은 선택의 여지를 주어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확장팩을) 제작하겠다.”라고 밝혔다.
‘던 오브 워 2’의 2번째 확장팩, ‘레트리뷰션’은 2011년 3월, PC 기종으로 발매된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