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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블레이드` 홍보모델로 선정된 `아이샹젠`(사진 출처: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자체 개발 MMORPG ‘퀸스블레이드’의 홍보모델로 중국의 `아이샹젠`을 선정했다고 금일 밝혔다.
‘퀸스블레이드’의 홍보모델로 선정된 ‘아이샹젠’은 게임의 홍보 활동을 위해 오는 5월 14일 방한하며, 광고 화보촬영과 언론 행사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미스차이나 출신의 ‘아이샹젠’은 180cm의 큰 키와 9등신의 균형 잡힌 몸매로 국내에서도 화제를 일으킨 바 있으며, 가수와 배우, MC 등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을 뽐내며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톱모델이다.
라이브플렉스는 홍보모델 발표에 앞서 지난 4월 20일부터 일반 유저들을 대상으로 ‘홍보모델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5천여 개 이상의 글이 게시되는 등 모델에 대해 높은 반응을 보였다.
또한, 당초 2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모델 발표를 계획했던 라이브플렉스는 초기부터 많은 유저들이 ‘아이샹젠’이라는 정답을 맞혀 예정보다 일찍 홍보모델을 공식 발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게임의 모델 선정 시에 가장 중심을 두는 것이 바로 게임 컨셉트와의 일치성이다. 여성 캐릭터만 등장하며 미래 판타지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퀸스블레이드의 홍보 모델로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가진 ‘아이샹젠’ 만한 인물이 없다고 판단된다.”라며, “아울러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모델을 통해 성공적인 국내 서비스뿐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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