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엑스씨는 17일, 넥슨컴퓨터박물관 '360 버추얼 뮤지엄 '을 오픈했다. '360 버추얼 뮤지엄'은 넥슨컴퓨터박물관을 360도 특수 카메라(IM360 Hex)로 촬영해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한 가상 박물관이다. 마우스 버튼과 휠 조작만으로 박물관 곳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갤러그, 퐁, 한메타자 등 주요 소장품도 손으로 만지고 보듯이 체험할 수 있다


▲ 넥슨컴퓨터박물관 360 버추어 뮤지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엑스씨)
엔엑스씨는 17일, 넥슨컴퓨터박물관 '360 버추얼 뮤지엄 '을 오픈했다.
'360 버추얼 뮤지엄'은 넥슨컴퓨터박물관을 360도 특수 카메라(IM360 Hex)로 촬영해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한 가상 박물관이다. 마우스 버튼과 휠 조작만으로 박물관 곳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갤러그, 퐁, 한메타자 등 주요 소장품도 손으로 만지고 보듯이 체험할 수 있다.
넥슨컴퓨터박물관 '360 버추얼 뮤지엄'은 넥슨컴퓨터박물관의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되며, 버추얼 뮤지엄 주소로(http://www.ncm360.org) 접속해도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전세계 우수 웹 콘텐츠를 소개하는 영국 FWA의 ‘오늘의 웹사이트’에도 선정되어 6월 19일 FWA 공식사이트(바로가기)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오픈과 함께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360 버추얼 뮤지엄'을 체험하고 숨겨진 미션을 완료한 이용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총 133명에게 제주 왕복항공권, 켄싱턴제주호텔 숙박권, 플레이스테이션,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한편, '360 버추얼 뮤지엄'은 세계 3대 광고제 클리오 광고제, 칸 국제광고제, 뉴욕페스티벌을 모두 석권한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즈 인터랙티브'가 제작을 맡았다.
넥슨컴퓨터박물관 최윤아 관장은 “360 버추얼 뮤지엄은 온라인 게임처럼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접할 수 있으며,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관람객과 박물관 간의 인터랙션이 가능하다”며 “이를 통해 제주도라는 지리적 한계를 해소하고 보다 폭넓은 대중들과의 접점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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