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브랜드인 ‘게임클럽`을 게임 포털 서비스로 개편하고,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는 자체 개발 게임의 확대, 퍼블리싱 사업 및 채널링 제휴 등으로 게임 라인업이 증가함에 따라 효율적인 게임 서비스를 위해 자사의 게임 브랜드인 ‘게임클럽’을 개편하여 포털 서비스를 강화한다.
지난 2009년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온 라이브플렉스는 자체 개발작 ‘드라고나 온라인’을 비롯해 ‘천존협객전’, ‘징기스칸 온라인’ ‘불패온라인’ 등 개별 게임에 집중하며 게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였다.
2012년에는 자체 개발 게임 ‘퀸스블레이드’와 ‘아란전기’ 등의 퍼블리싱 게임을 출시할 예정으로 최소 6종 이상의 자체 서비스 라인업을 갖추게 된다. 아울러 엠게임의 웹보드게임 5종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으로 웹게임 및 기타 온라인게임 장르에 대한 채널링 제휴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라이브플렉스의 김병진 대표이사는 “처음부터 게임포털 서비스에 대한 과도한 욕심을 부렸다면 개별 게임들이 지금처럼 자리잡지는 못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개별 게임에 집중하며 통합 회원 관리를 통한 포털 서비스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그 결과 자연스럽게 게임 포털로의 전환이 가능해졌다.”라며, “앞으로도 게임 자체에 더 많은 중심을 두게 될 것이며, 유저 여러분께서 다양한 게임들을 선택할 수 있도록 게임 포털 서비스의 강화를 위해서도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개편한 ‘게임클럽’ 홈페이지(www.gameclub.com)에서는 라이브플렉스의 모든 게임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각종 이벤트 및 공지사항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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