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는 7월 초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눈앞에 두고 있는 최초의 체감형 온라인게임 ‘엑스업 레볼루션’(이하 엑스업)의 신규 포스터를 23일 공개했다.
‘이제 마우스를 스윙하라’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엑스업’의 최신 공식포스터는 마우스를 라켓처럼 휘두르는 ‘엑스업’만의 마우스 스윙타법을 시각적으로 형상화기 위해 헤로인인 제이가 관중이 꽉 찬 경기장에서 마우스로 힘차게 스윙하는 장면을 담았다.
‘엑스업’은 마우스를 라켓처럼 휘두르면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는 ‘마우스 스윙 타법’을 통해 온라인게임 최초로 체감형 플레이를 구현한 게임이다.
콘트롤러 같은 부가 장치 없이 마우스 하나만으로 서브와 드라이브, 모서리 공격, 스매시 등 다양한 공격과 수비를 구사할 수 있어 실제 공을 치는 듯한 짜릿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으며, 풋워크 또한 마우스 이동으로 구현된다.
이러한 플랫폼과 관련된 장점 외에 포스터의 주인공인 ‘제이’로 대표되는 실사형의 세련된 캐릭터도 눈여겨 볼 만 하다. 특히 ‘제이’는 ‘엑스업’이 대중에 최초 노출된 이후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엑스업’ 개발 총괄 엄재원 프로젝트 매니저는 “엑스업을 플레이하면 마우스의 손맛이 느껴지는 체감형 플레이와 실사형 캐릭터가 어우러져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7월 초 현실와 같은 2009년 여름을 배경으로 엑스업 속에서 젊음의 열기를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액토즈소프트는 7월 초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6월 하순 테스터를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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