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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던전 칼바람 마을의 보스 탈라이
KOG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인기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이
3월 29일에 신규 마을 ‘미루바람 무역기지’와 신규 던전 2종 및 신규 스킬을 추가하고
만렙을 상향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에서 다섯 번째 마을인 ‘미루바람 무역기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미루바람 무역기지는 인간과 사인족(사자와 인간, 반인 반수 형태의 새로운 종족)이 교역을 하는 곳으로, 전통시장과 현대식 도시가 결합된 형태의 신비한 분위기의 정글 구릉마을이다.
새 마을과 더불어 신규 던전인 ‘미루바람 공항’과 ‘칼바람 마을’ 또한 만나볼 수 있다. 던전에는 기존 유저들의 호승심과 도전의식을 자극할 만한 더욱 강해진 몬스터들이 기다리고 있다. 스토리 전개에 맞는 다양한 퀘스트들 역시 제공된다. 마을 입장은 블랙스톤시티의 감시타워 어려움 던전을 클리어 한 유저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와 함께 많은 유저들이 기다려온 만렙 상향 업데이트 역시 29일 진행된다. 기존의 30레벨이었던 최고 레벨이 순차적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우선 29일 36레벨로 1차 상향되고, 4월 5일에 40레벨까지 상향이 예정되어있어 만렙 유저들에게 던전 플레이 동기를 부여해 줄 것으로 보인다.
만렙 확장에 따라 신규 스킬도 21종 추가될 예정이다. 29일 업데이트로 33레벨 일반 기능성 스킬이 각 캐릭터당 1종씩 총 7종 추가되고, 36레벨 파티 버프스킬 및 40레벨 궁극기가 캐릭터별 각 1종씩 총 14종이 매주 잇달아 업데이트 된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총 6종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신규 캐릭터에게 경험치를 30% 추가 적용하고, 특정 레벨 달성 시마다 강화 아이템과 포상품을 지급하는 신규 유저 성장 지원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기존 유저들을 대상으로 만렙 달성자 순위, 최강 공격력 달성 순위를 가려 전용 칭호를 제공한다. PvP를 즐기는 유저를 위해 오프라인 대전 대회 참가자 선별을 겸하는 대전 이벤트도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서비스 개시 100일을 기념하여 새로 출시되는 아바타를 제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어 유저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상세한 내용은 파이터스클럽 홈페이지(http://fc.ko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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