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기 아티스트 빅뱅 아바타를 출시하는 `파이터스클럽`
KOG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격투 RPG ‘파이터스클럽’ 이 인기 아티스트 빅뱅의 아바타를 출시한다고 금일(15일) 밝혔다.
2월 말, 미니 5집 앨범을 발매 한 후 큰 인기를 얻으며 활동 중인 빅뱅의 독특한 의상과 액세서리, 헤어스타일을 본 따 만든 아바타 아이템이 출시된다. 4개의 캐릭터별 아바타가 총 20여종 출시되며, 빅뱅 아바타 3세트 착용 시 자신의 캐릭터로 특유의 댄스 모션을 발동할 수 있다. 이벤트를 통해 빅뱅 CD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신학기인 3월을 맞아 친구 추천 ‘파이터를 추천하라!’ 이벤트 및 플래시 게임인 ‘주사위는 던져졌다’ 또한 업데이트 되며, 오는 29일에는 신규 마을, 신규 던전과 함께 기존의 30 레벨에서 최고 레벨 확장이 예정되어 있어 유저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파이터스클럽` 박신구 PM은 “1년여 만의 컴백 후 최근 선풍적인 인기몰이 중인 빅뱅의 아바타를 게임 내 출시하게 되었다. 빅뱅은 항상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으로 주목을 끄는 만큼 게임 내에서 구현된 아바타 역시 큰 주목을 끌 것으로 생각된다. 파이터스클럽에 불어 올 ‘빅뱅 효과’ 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이터스클럽` 은 지난해 12월 22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온라인 격투 RPG라는 새로운 장르로 자리매김 중이다. 400여개의 충실한 피격 모션을 통해 격투 게임의 손맛을 살리는 동시에 캐릭터 육성의 재미를 함께 만족 시키며 유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실물 패키지 없애는 소니에 반발, 유저 청원 5만 명 참가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