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그림소프트는 일본 게임업체 지크레스트와 MMORPG `더 페이트 온라인(가제)`의 일본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엔그림소프트는 일본 게임업체 지크레스트와 MMORPG `더 페이트 온라인(가제)`의 일본 판권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더 페이트 온라인’은 동명의 패키지 게임 `페이트`에서 사용된 시나리오와 퀘스트 등을 도입한 MMORPG다. 특히 콘솔이나 PC 패키지 액션 RPG를 좋아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개발중에 있다.
`더 페이트 온라인`의 일본 서비스사 지크레스트는 트릭스터 등 한국 게임 서비스를 성공리에 진행했으며, `2007년 제 5회 일본 테크노로지 Fast50`에서 3위 수상한 일본 게임 퍼블리싱 회사다.
엔그림소프트 관계자는 "지크레스트는 일본서 ‘더 페이트 온라인’ 서비스 수행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일본내 서비스는 오는 10월 초에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으로 11월경에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실물 패키지 없애는 소니에 반발, 유저 청원 5만 명 참가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