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애니파크가 개발한 무한콤보액션 MMORPG `오즈`가 지난 30일 전사, 도적 2차 전직에 이어 두 번째로 총잡이와 법사 2차 전직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총잡이와 법사 직업의 2차 전직은 총 4종으로 기존보다 화려하고 특화된 공격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규 캐릭터는 ‘수호사제’와 ‘마력법사’, ‘테크니션’, ‘트랩터’로 ‘수호사제’는 동료들이 전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서포터 역할을 주로 수행하며, ‘마력법사’는 냉기의 힘을 사용, 많은 적을 효과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
또, ‘테크니션’은 다양한 자세에서의 공격을 특화시켜 화려한 공격술을 선보이고, 트랩퍼는 보다 효과적인 원거리 공격을 전개한다.
2차 전직을 위해서는 상위 직급의 훈련을 위해 만들어진 ‘특전사의 미궁’을 클리어해야 하며, 이 ‘특전사의 미궁’은 돌파력, 인내력, 조절능력, 기동력, 순발력, 무력 훈련 교육장 등 총 6개의 교육장으로 각각의 특징에 맞게 구성돼 있다.
한편, `오즈`는 이번 2차 전직 업데이트에 성공한 모든 유저에게는 4500원 상당의 캐시 아이템인 ‘스킬 초기화 책’과 2차 전직용 33레벨, 43레벨 투구 아이템을 지급하고, 신규 유저가 레벨 10달성 시에도 1000캐시를 지급한다.
CJ인터넷 관계자는 “오즈의 대변신이라는 모토로 7주 동안 진행되고 있는 레인보우 페스티벌이 유저들에게 많은 환영을 받고 있다”며 “총 8개의 신규 직업을 통해 새로운 느낌의 오즈와 차별화된 오즈를 동시에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차 전직 업데이트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즈` 홈페이지(game4.netmarble.net/oz)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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