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 대표 김형석)는 삼성전자의 ODD 개발 및 판매원인 TSST 코리아(Toshiba Samsung Storage Technology Korea Corporation, 이하 TSST, 대표 황인섭)와 WCG 2008을 위한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WCG가 지원받게 되는 제품은 고배속과 저소음으로 DVD를 기록할 수 있는 Super-WriteMaster™ SH-223F. 세계 최고 배속인 22배속의 DVD 기록기기로 기존 드라이브 대비 약 10% 정도의 소음을 감소시킨 점이 특징이다.
TSST는 WCG 2008의 한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국가대표 선발전 및 오는 11월에 있을 독일 그랜드 파이널(WCG 2008 Grand Final)을 후원하게 된다. 한국의 경우, SH-S203이 한국대표 선발전 중 관객, 참가자를 위한 이벤트 경품 및 기타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TSST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WCG를 지원하게 된 것. 또한 그 지원 범위도 그랜드 파이널에서 올해는 한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등 3개국 국가대표 선발전까지로 확대한 점이 눈길을 끈다.
WCG의 글로벌 주관사인 인터내셔널사이버마케팅㈜의 김형석 사장은 “스토리지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TSST가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WCG와 손을 잡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한 해 WCG 를 후원하고 이듬해 또 다시 파트너십 계약이 진행된다는 것은, 그만큼 파트너들이 WCG를 직접 체험해보고 자사 제품을 알리는 매력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신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WCG는 오는 8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안 챔피언십과 한국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있으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WCG 2008 Grand Final)은 11월 5일부터 9일까지 독일 쾰른 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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