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감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아쉽게 5위에 머물러 4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난 2년간 KTF 매직엔스의 사령탑을 맡아왔던 김철감독은 23일부로 감독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KTF 매직엔스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김철감독이 7월23일 공식적으로 사퇴의사를 밝혔다.
김철감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아쉽게 5위에 머물러 4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난 2년간 KTF 매직엔스의 사령탑을 맡아왔던 김철감독은 23일부로 감독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이에 따라 KTF 매직엔스는 명문구단으로의 재도약과 08~09시즌의 선전을 위해 빠르면 7월중에 신임감독을 선임할 예정이다.
한편 김철감독은 신인선수발굴에 많은 노력을 하여 이영호(T)(박카스 스타리그 우승 및 08시즌 프로리그 다승왕)와 배병우(07시즌 프로리그 후기 신인왕)등 걸출한 신인선수들을 발굴하였으며 특히 2군육성에 앞장서서 프로리그 2008 2군리그에서 종합1위를 거두는등 신인선수 육성에 공헌한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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