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e스포츠 챔피언스 리그인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가 그 세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는 e스포츠 리그(the Electronic Sports League, ESL)의 글로벌 프리미어 리그이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는 아시아, 미주, 유럽의 세 개 대륙에서 진행되며, 미주와 유럽에서는 대륙별로 결승전을 치르고, 한국과 중국에서는 국가 별 결승전이 각각 열리게 된다. 이러한 결승전에서 선발된 최고의 e스포츠 팀과 선수들은 2009년 CeBIT에서 글로벌 결승전으로 맞붙게 된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에서는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열리는 2008년 게임 컨벤션(Games Convention 2008, 8월 20일 ~ 24일)을 시작으로 글로벌 결승전까지 다양한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세계 최고의 e스포츠 선수들은 최고 성능의 인텔® 익스트림 프로세서가 탑재된, 델이 만든 에일리언웨어로 75만불(한화 약 7천5백만원)을 놓고 싸우게 된다.
또한,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 3는 이에스엘티비(ESL TV)와 전세계 미디어 파트너를 통해 생중계된다. 일반화질의 무료 중계와 고화질의 유료 중계로 ESL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리그 운영사 터틀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덕트 매니저인 불프 프랑크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는 e스포츠 챔피언스의 첫번째 글로벌 리그이고 2006년 이후로 규모와 참가 국 수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결승전에 참가하기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이 대회는 e스포츠 챔피언들의 진정한 리그입니다”라고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를 소개했다.
터틀 엔터테인먼트와 17개국의 프랜차이즈 파트너가 운영하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turtle-entertainment.d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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