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대전 액션 게임 `케로로파이터(http://krfighter.goorm.com)`가 지난 15일 오픈된 이후, 일일 순방문자수(UV)가 계속해서 증가하더니 지난 25일에는 20만명에 근접했다. 또한, 일일 총방문자수는 43만명으로 캐쥬얼게임 장르 중 독보적인 수준의기록을 보이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각종 포털 검색 순위에서 게임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케로로파이터`의 이 같은 방문자수 기록은 같은 캐주얼 대전 액션 장르 게임인 `겟앰프드`를 훌쩍 넘어가는 수치이고, 캐주얼 게임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카트라이더`조차 위협할 정도. 이 같은 기록을 반영하듯 웹사이트 분석평가 서비스인 ‘랭키닷컴(rankey.com)’에 따르면 온라인 게임 주간 순위(5월11일~17일)에서 `케로로파이터`의 방문자수 순위가 겟앰프드 등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에 이어 전체 온라인 게임 중 4위에 올랐다. `케로로파이터`가 오픈 후 3일만 수치에 반영되었고, 하루 12시간 동안만 오픈한 상태라는 점을 고려할 때 경이적인 기록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더군다나 오픈 첫 주말 12만 5000명의 하루 순방문자 기록을 2주차 주말에는 20만명에 근접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만큼 `케로로파이터`의 성공 가능성은 더욱 높다는 것이 게임계의 평가.
온미디어 김성수 대표는 “온미디어가 작년 말부터 추진해온 신규 온라인 미디어 사업이 조금씩 실체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라며 “케로로파이터는 온미디어가 지닌 수용자 타겟 분석 노하우와 컨텐츠에 대한 분석 및 재구성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한 상품인 만큼 그 결과가 단순한 하나의 사업 성과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온미디어는 `케로로파이터`를 시작으로 향후 레이싱, RPG 게임 등 ‘개구리 중사 케로로’ 컨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 게임을 선보이는 것 외에도, 온미디어의 컨텐츠 및 타겟 분석 노하우를 활용한 다각적인 온라인 미디어 비즈니스를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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