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서비스하고 올엠이 개발한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에서 진행하는 ‘2008 영웅대전 그랑프리(GP) 2라운드’가 5월 9일부터 본선 32강전에 본격 돌입한다.
영웅대전 GP는 각 분기를 한 라운드(ROUND)로 1년 동안 총 4라운드에 걸쳐 진행되는 대전모드(PVP) 경합으로, 1대 1 개인전과 3대 3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총 상금 규모는 200만원으로 개인전 1위부터 4위까지 입상한 유저들에게 차등 수여되며(1위:100만원 , 2위:60만원, 3위:30만원, 4위:10만원), 단체전에서 우승한 1,2위 팀에게는 넥슨 캐시(1위:5만원, 2위:3만원)가 지급된다. 또한 입상자 전원에게는 영예를 상징하는 게임 아이템인 ‘칭호 아이템’ 및 스킬 초기화 카드가 증정된다.
이번 리그에서는 지난 4월 19일부터 진행된 예선전을 통해 본선 진출자가 선정되었으며, 개인전은 6차수에 걸쳐 총 74번의 경기가, 단체전은 3차수에 걸쳐 총 4번의 경기가 진행 될 예정이다.
이에 ‘루니아전기’에서는 대전 리그에 대한 일반 유저들의 관심과 호응을 높이고자 ‘2008 영웅대전 GP(Grand prix) 2 Round, 깨워라 전투본능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전 리그의 참여자를 응원하는 내용의 이번 이벤트는 리그의 최종일인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리그의 참여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유저가 참여 가능하다.
유저들은 게임 접속, 대전 참여 및 승부 응원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전투력 포인트’를 사용하여 승리가 예측되는 유저 및 팀을 응원할 수 있으며, 해당 유저가 승리하면 ‘승부예측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가장 많은 ‘승부예측 포인트’를 획득한 유저에게는 넥슨 캐시 3만원과 함께 ‘노스트라다무스’라는 칭호를 부여되며,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측은 다음 차 전투본능 이벤트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유저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전투력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유저에게는 ‘고대 엘프 영웅의무기’, ‘잊혀진 엘프의 화음 무기’를 비롯한 게임 내 희귀 아이템이 증정되며,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유저 중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넥슨 캐시 1만원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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