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MMORPG ‘위드2FC(www.wyd2.co.kr/)’의 월드 챔피언쉽 리그(WCL, WYD World Championship League)에서 한국대표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6일부터 개최된 위드의 월드 챔피언쉽 리그에는 위드가 서비스되고 있는 한국과 일본, 중국, 브라질 등 5개국을 비롯해 위드글로벌 서비스 이용자들이 참가했다. 경기는 지난 3월 7일 필리핀의 승리와 한국팀의 준우승으로 마쳤다. 한빛소프트는 한국팀이 예선 경기에서 승점 12점으로 선전하며 1위로 본선에 진출했으나 본선 토너먼트 결승에서 필리핀팀에게 0대2로 패해 위드 종주국의 승리를 눈 앞에서 놓쳤다고 전했다.
이번 위드 월드 챔피언쉽 리그에 참가한 한국팀 대표 중 한 유저(ksh6249)는 “한국을 대표로 참가한 것도 자랑스럽지만 무엇보다 사이버 공간을 통해 다른 나라 유저들과 호흡하며 전쟁을 즐길 수 있어 뜻 깊은 경험이었다”며 “비록 아쉽게도 이번에는 준우승에 그쳤지만 다음 경기 때는 꼭 우승해서 위드 종주국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경기에서 1등을 차지한 필리핀팀에게는 5천 달러가,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팀에게 3천 달러, 마지막으로 3위를 차지한 글로벌팀에게 2천 달러가 수여되었다. 한빛소프트는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팀 선수들에게 상금 이외 별도로 게임 내 고급 아이템을 증정해 대회 참여 의도를 한층 높였다는 긍정적인 평을 얻었다.
이번 위드 챔피온쉽 리그 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드 공식홈페이지(www.wyd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P의 거짓' 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장, 네오위즈 대표 내정
-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인디言] 두 대학생의 우주 속 '중력' 미로, 스페이스 리볼버
- 닌텐도 “교체형 배터리 탑재한 스위치 2 모델 준비 중”
-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거대 괴수와 메카의 맞대결 '건담 로그 오비트' 발표
- 북한에서 탈출하라, 모던 워페어 4 DMZ 모드 트레일러
- 넷마블, 구로 사옥 6,977억 원에 매각…2028년 과천 간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