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젼 코리아는 세계최고의 FPS 게임 ‘콜오브듀티4: 모던 워페어(이하 콜오브듀티 4)’의 게임리그전을 지난 2월 16일 용산 아이파크몰 9층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액티비젼 코리아는 세계최고의 FPS 게임 ‘콜오브듀티4: 모던 워페어(이하 콜오브듀티 4)’의 게임리그전을 지난 2월 16일 용산 아이파크몰 9층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친 게임리그전은 온게임넷이 주최하고 액티비젼 코리아가 후원하는 ‘콜오브듀티 4 온게임넷 리그배틀’로서, 콜오브듀티 4 PC한글판으로 6팀 (각 팀당 4명씩) 총 24명이 대전하였고, 4대 4 풀 리그 및 5전 3선승제의 사보타주 방식 및 4분 제한, 랜덤 맵으로 진행되었다. 선정된 클랜 중 Spirit Crew가 우승, 상금 300만원을 차지하였고 준우승에는 Fire Ox 팀이 차지하였다.
이번 콜오브듀티4 게임리그전은, 오는 2월 26일 밤 10시30분 온게임넷 케이블 채널을 통해 매주 방영될 예정이며 약 2달간 프로그램이 지속돼 경기진행과 결과를 모두 볼 수 있다. 특히 참가 클랜의 손에 땀을 쥐는 치열한 승부 모습과 함께 때로는 아쉬운 승부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액티비전 코리아 측은 “앞으로도 콜오브듀티 4의 다양한 리그를 개최하여 게이머에게 보다 친숙한 게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고, 더욱 저변을 넓힐 수 있도록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겜ㅊㅊ] 스팀 봄 축제, 90% 이상 초가성비 할인작 5선
- 붉은사막 개발팀, 지적 받은 조작법 개선하는 패치 예고
- ‘이브’ 등장, 배틀그라운드 X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예고
-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순위분석] 최근 1년간 패키지 중 최고, 붉은사막 급등
- G2의 벽은 높았다, 2026 퍼스트 스탠드 한국 팀 전원 탈락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