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는 지난 11일 아디다스코리아, 대한테니스 협회와 MOU 체결식을 진행하고 삼사가 보유하고 있는 강점을 바탕으로 윈윈할 수 있는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
드래곤플라이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하는 리얼 테니스 온라인 게임 ‘골드슬램’의 전략적인 마케팅과 주니어 테니스 대회 활성화를 위해 아디다스 코리아, 대한테니스 협회와 MOU를 체결했다.
작년 9월 대한테니스 협회와 포괄적 업무 제휴를 체결한 드래곤플라이는 스포츠 용품을 대표하는 아디다스 코리아와 또 한번의 MOU를 통해 자사의 게임인 ‘골드슬램’ 의 리얼리티를 더욱 강조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체결은 삼사인 드래곤플라이. 아디다스 코리아, 대한테니스협회가 함께 맺는 MOU로써 ‘골드슬램’ 주요 사업에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지닌 아디다스가 협력하고, 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테니스 대회를 공동으로 운영함으로써 각 사의 사업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전망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실제 테니스 경기의 리얼리티를 살린 `골드슬램` 에 아디다스가 보유한 각종 스포츠 제품이 함께 어울러 질 수 있는 차별적인 마케팅이 진행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드래곤플라이의 퍼블리싱 총괄 남대현 부장은 “ 이번 제휴를 통해 골드슬램의 인지도 상승 및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 안착을 기대하며, 삼사가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라고 말했다.
또한 아디다스 코리아 스포츠 마케팅부 장우진차장은 “실사 풍의 테니스 온라인 게임 ‘골드슬램’ 과의 제휴로 온라인 게임에서도 자사의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하고,
대한테니스협회의 조건익 사무국장은 “골드슬램을 통해 게임을 좋아하는 청소년층에게 테니스의 재미를 알릴 수 있어 앞으로 큰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향후 삼사는 이 날의 업무제휴 협약을 바탕으로 테니스와 관련된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리얼 테니스 온라인 게임 ‘골드슬램’ 의 활성화를 꾀하고, 나아가 주니어 테니스를 지원 및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골드슬램은 새롭게 클럽전 모드를 선보이며 게이머들간의 친목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주력하고, 실제 테니스 스타를 모델로 한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에 있어 게이머들에게 실존 선수가 되어 플레이하는 묘미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골드슬램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goldslam.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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