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젼 코리아는 차세대 판타지 RPG의 표준으로 평가받는 ‘투 월드’ xbox360용을 오는 1월22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투 월드’는 사우스픽 게임즈(SouthPeak Games)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게임으로, 인류와 오크족 간의 혈투가 벌어지는 2개의 세상을 배경으로 하며, 서사적이고 웅장한 배경과 함께 섬세하고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특히 풀 HD규격 1080P까지 지원하는 동시에 영화음악의 대가 해롤드 펠타마이어가 제작한 디지털 사운드를 선보여 사용자에게 더욱 몰입감을 선사한다. 싱글 플레이 뿐 아니라 다양한 퀘스트를 최소 2명부터 최대 8명의 플레이어와 함께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통해 협동 캠페인을 즐길 수 있고, 여기에 투기장 기반의 게임모드나 팀 전투, 몬스터 사냥에서 PvP 전투가 가능하다.
‘투 월드’만의 차별적인 특징으로는 첫째, 5가지 마법계파에 기반한 독특한 시스템으로 마법 주문을 생성하거나 변형할 수 있고, 둘째 다양한 말, 파충류를 비롯한 올라타서 전투를 벌일 수 있는 6종류의 탈 펫(Pet)들이 존재하며, 셋째로 겹칠 수 있는 무기시스템이 존재하여 무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여러 재료를 이용해 사용자 자신만의 특별 물약도 제조할 수 있는 것도 투 월드가 가진 독특한 특징이다. 여기에 화려한 액션 씬, 비가 오고 맑게 개이는 등 변화무쌍한 날씨의 표현과, 자연스럽고 세밀하게 움직이는 캐릭터 등의 그래픽은 초현실적인 게임분위기를 사용자에게 그대로 전달한다.
액티비젼 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투 월드는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어 어렵지 않고, 풀HD 까지 지원하는 고해상도의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동시에 기존 롤플레잉 게임과 차별화된 여러 특징으로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며, 강력한 온라인 지원 및 파티플레이는 투 월드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투 월드 출시에 맞춰 100페이지에 달하는 올컬러 한글 공략집을 함께 제공하여, 영문에 익숙치 않은 사용자도 쉽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
|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