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이 최초로 선보이는 캐주얼 대전 액션게임 ‘파르페 스테이션’이 지난 25일 외부 환경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이번 외부 환경 테스트는 오는 12월 7일부터 3일간 진행될 ‘파르페 스테이션’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게이머들의 의견 수렴과 시스템 안정성 등의 사전 점검 차원에서 실시되었으며, 서울 일원동 등 4개의 PC방에서 캐주얼 게임을 선호하는 총 6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의 참여 하에 진행되었다.
테스트 결과 ‘파르페 스테이션’의 핵심 타깃인 중학생과 초등학생을 비롯한 대부분의 게이머들이 게임방식, 캐릭터, 스킬 등에 대해 기대 이상의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대전액션 게임답게 미션 모드 보다는 대전 모드에서 훨씬 재미있다는 반응을 드러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외부환경 테스트에 참가한 초등학교 6학년 최윤성군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동시에 컨트롤 해야 하는 조작법이 처음에는 익숙치 않았지만, 바로 적응할 수 있었다. 오히려 약간은 난이도 있는 컨트롤이 승부욕을 더 자극했다”고 전했다.
파르페 스테이션 스튜디오를 지휘하는 박상준 PD는 “1차 테스트를 2주 앞둔 시점에서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 외부 환경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오늘 테스트에 참가한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1차 테스트의 성공적인 진행은 물론 파르페 스테이션이 캐주얼 게이머에게 신개념 대전액션 게임으로 어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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