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9월 15일부터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의 일본 내 2차 엑스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9월 15일부터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의 일본 내 2차 엑스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엑스테스트는 한국의 클로즈베타테스트와 프리오픈을 결합한 형태의 테스트를 의미한다. 어프는 지난 9월 9일부터 3일간 1차 엑스테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 내 홍보,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
어프의 2차 엑스테스트는 일본의 넷클루를 통해 치러지며, 17일 자정까지 인원 제한 없이 회원가입만으로 테스트 참여가 가능하다. 어프는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인터페이스, 스킬, 밸런스 등 전체적 시스템 점검 및 서버, 클라이언트 안정성을 집중 점검한다.
액토즈소프트의 어프 개발실 이세민 실장은 “파격적인 게임성으로 이용자들이 어려워하지 않을까 우려도 없지 않았는데, 1차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현지 이용자들의 뜨거운 열기에 자신감을 얻었다”며 “콘솔게임의 강국인 일본에서 온라인 게임으로써 독창적인 게임성으로 인정받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어프 한국 공식 홈페이지(www.erf2030.com)또는 일본 공식 홈페이지(www.enf.j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오늘의 스팀] 8,400원, 모던 워페어 90% 할인에 급등
-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김대훤 대표 신작 MMO,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붉은사막 개발팀, 지적 받은 조작법 개선하는 패치 예고
-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카카오에서 라인야후로 바뀐다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