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3D MMORPG `제라: 임페란 인트리그`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Take 1’ 을 정식서버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3D MMORPG `제라: 임페란 인트리그`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Take 1’ 을 정식서버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Free PvP 시스템과 클래스별 밸런싱 조정 등이며, 이 밖에 유저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여러 시스템이 추가된다.
Free PvP 시스템은 특정지역에 한해 상대유저에게 별도의 결투 요청 없이 공격이 가능한 시스템이며, 무분별한 PvP를 방지 하기 위해 페널티 적용 등의 보완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이와 함께 레인저, 워리어, 서모너, 위저드 각 클래스별 특성을 살린 전용 스킬이 재편되고, 이에 따른 캐릭터별 밸런스 조정이 이뤄진다. 또한 아이템 등급 체계를 변화시킴으로 인해 아이템의 단계별 특성도 대폭 강화된다.
이 밖에도 유저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포 시스템 및 귀환 카드 시스템이 추가되는가 하면, 시나리오의 숨겨진 비밀을 풀어 가는 퀘스트 내용이 추가된다. 제라에서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추천인 이벤트’, ‘배터리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제라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전유택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Take 1’을 통해 공개될 내용 중 일부분”이라며 “앞으로 계속될 업데이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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