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시 획득하는 스킬포인트로 스킬을 강화할 수 있으며 골드만 있으면 언제든 초기화 가능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스킬트리를 만드는 재미가 쏠쏠하다. 배틀메이지의 스킬은 상태이상을 발생시키며 강한 위력과 화려한 연출이 일품이다. 체력과 방어력이 낮은 만큼 스킬의 효율이 좋으며 조작에 익숙해질수록 배틀메이지만의 타격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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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네오위즈씨알에스의 백터스튜디오가 개발한 MORPG '애스커'의 1차 비공개테스트가 종료됐다.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3개 직업(검투사, 어쌔신, 배틀메이지)이 각자의 독특한 매력을 앞세워 유저들을 맞이 했다. 이 중 배틀메이지는 마법과 타격에 모두 능하며, 선택에 따라 다양한 플레이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캐릭터다.
또한, 배틀메이지는 귀여운 외모와 각종 메즈 스킬을 보유해 이번 1차 비공개테스트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끈 직업으로 꼽힌다. 본문을 통해 배틀메이지의 주요 스킬과 플레이 유형에 대해 알아보자.
많은 종류만큼 헷갈리는 배틀메이지의 주요 스킬 소개
근접형
근접 스킬은 대미지가 높은 만큼 마나 소모량이 크고 쿨타임도 길다. 따라서, 스킬을 한 번 사용한 후에는 일반 공격을 시도해 마나를 회복시켜야 한다. 근접 스킬에 대한 자세한 평가는 아래의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근접형 스킬 평가표

▲ 근접스킬의 대표격인 번개기둥

▲ 지나간 자리의 마법구들이 자동폭발하는 테일보머
원거리형
원거리형은 근접 스킬과 반대로 쿨타임이 짧지만, 대미지가 낮다. 단, '파이어볼'과 '아이스볼'을 번갈아 사용하면 쿨타임 없이 연사할 수 있다. 따라서, 생존력을 우선으로 생각한다면 '근접형'보다는 '원거리형'을 추천한다.
▲ 원거리형 스킬 평가표

▲ 강력한 보스도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다

▲ 파이어볼과 아이스볼을 위주로 투자한다

▲ 파이어볼과 아이스볼을 번갈아 사용하자
혼합형
'파이어볼'과 '아이스볼' 중 하나를 택하고, 나머지는 근접과 패시브 스킬에 투자하는 형태다. 여러 상황에 모두 대응할 수 있지만, 스킬 포인트가 부족해 저레벨 때에는 큰 효과를 느끼기 힘들다. 따라서, 대미지를 올릴 수 있는 액티브 스킬을 익힌 후 패시브에 투자하는 방식을 추천한다.

▲ 원거리와 근접 모두 커버할 수 있는 혼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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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합형은 패시브에 투자할 포인트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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