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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톤 드라이브 "HDD 착탈 간편하게" 데이터 사용 편의성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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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잇(대표 양승욱)이 발행하는 디지털 매거진 트렌드잇은 2월호 부록 '플러스 에디션'에서 쓰 리에스솔루션이 내놓은 뮤톤 브랜드의 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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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잇(대표 양승욱)이 발행하는 디지털 매거진 트렌드잇은 2월호 부록 '플러스 에디션'에서 쓰리에스솔루션이 내놓은 뮤톤 브랜드의 멀티 스토리지 베이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다. 체험 이벤트에 당첨된 김나현(가명)씨의 체험기를 소개한다. 트렌드잇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서 즐기는 디지털 매거진으로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편집자주>

 

 

뮤톤 드라이브, 편의성 굿

 

 

일단 하드디스크와 ODD, USB포트를 한꺼번에 지원해서 확장형 멀티드라이브로 사용하기엔 편의성이 좋은 것 같다.

 

다만 동봉된 ODD 사타멀티 케이블이 너무 짧아서 슬림PC에서 설치 시 용이한지 알 수는 없지만, 비교적 큰 그래픽카드인 지포스780을 탑재한 미들타워 케이스를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안타깝게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ODD 사타 케이블이 길이가 짧아 하드디스크만 장착해 사용 중이다.

 

 

하드디스크의 경우 밖에서 쓰던 외장하드를 작업용으로 꺼내어서 하드디스크처럼 뮤톤 드라이브에 넣어 사용하니 너무 편하고 좋은 것 같다.

 

하드디스크는 정말 외장하드를 기본 하드처럼 사용 할 수도 있어서 작업용 데이터 관리나 이동 등 편의성이 높아 맘에 든다.

 

 

장점

전체적 확장성과 편의성 증가. 다중 드라이브를 사용 하는 작업자나 데이터 관리를 위한 편의성 향상이 높아짐(ODD, USB포트 그리고 외장하드 포트까지 한꺼번에 가질 수 있다는 메리트는 분명이 있음)

 

 

단점

동봉된 ODD의 사타 멀티 케이블이 짧음, 컴퓨터 포트의 위치나 크기에 따른 다양성은 존재할 수 있으나 필자는 다소 짧아 보임

 

케이블 길이의 압박과 포트의 부제로 USB 카드와 좀 더 긴 케이블을 사서 써보고 싶다.  뮤톤 드라이브의 사용에 있어서 사용자들마다 컴퓨터 환경이 다른 점을 고려한다면 메인보드에서의 USB3.0 포트의 지원 수와 케이스마다 지원되는 공간에 따른 케이블 길이 등을 좀 더 배려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리 / 이윤정 기자 ityoon@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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