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잇 노동균
기자] 레이저가 MMO 전략 게임 개발사 워게이밍과 파트너십을 맺고 <월드 오브
탱크> 에디션 게이밍 마우스와 마우스패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특별 제작된 월드 오브 탱크 에디션 게이밍 마우스는 레이저의 베스트셀러 마우스 ‘데스에더’에 오렌지 색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월드 오브 탱크 로고가 새겨졌다. 또한 레이저 ‘골리아투스’ 마우스패드 월드 오브 탱크 에디션에는 강인한 탱크 이미지와 오렌지 색으로 데스에더 마우스와 조화되는 디자인을 띠고 있다.
두 제품의 첫 2만 개 물량에는 보너스 코드가 동봉돼 있다. 이를 통해 레이저 데스에더 월드 오브 탱크 에디션 사용자들은 게임 내에서 특별 탱크를 획득할 수 있다.
빅터 키슬리(Victor Kislyi) 워게이밍 대표는 “워게이밍은 가장 현실적이고 매력적인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며, 레이저는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최첨단 게이밍 기기를 제공한다”며 “우리가 월드오브탱크 전용 게이밍 기기의 제작을 결정했을 때부터 레이저가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이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저 월드 오브 탱크 에디션 데스에더 게이밍 마우스와 골리아투스 마우스패드는 각각 77.99달러와 19.99달러로 출시되며, 전 세계 4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