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
제조사 바이텍코리아(대표신한기)는 생산 공정의 시스템화를 확립하고 품질향상과
좋은 서비스 위해 오랜 기간 K-마크 기준에 부합하는 인증 절차를 개선/실천해 K-MARK를
획득함으로써 보다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K마크 인증제도는 공산품의 품질수준을 평가(시험/검사)해 인증하는 제도로 기술개발촉진, 품질향상과 소비자 선택의 편리성 및 부실 제작, 시공으로부터 사용자 보호를 위한 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평가 인증하는 제도다.
디자인과 품질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점을 받아왔던 바이텍 야마카시모니터가 QH2711 블랙라벨 제품들이 초기에 IPS 패널의 특성이라고 할수 있는 빛샘과 기타 문제로 질책을 받았만 중소기업의로 막대한 손실을 감안하면서 리콜도 실행한 바 있다.
바이텍은 2개월 간 모든 생산 및 판매을 중단하며 각고의 노력 끝에 상당부분 개선된 제품을 2월부터 소량씩 다시 출시했다. 더불어 실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QH2711 SE, QH2711 DUAL HDMI, QH2711 DP DUAL HDMI로 3가지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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