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리서치기관인 NPD테크월드가 조사한 11월 첫째 주 북미 PC게임 판매순위가 공개됐다.
이번 순위에서는 온라인게임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두 번째 확장팩인 ‘트라이얼스 오브 아틀란티스(이하 ToA)’가 출시와 함께 1위로 올라서며 과거에 보여준 저력을 다시금 확인케 만들었다. ToA는 미씩엔터테인먼트가 4월에 공개한 3가지 확장팩 소식 중 패키지로 판매되는 4/4분기 발표분으로 기존의 패치내용과는 비교되지 않는 대량 업데이트 정보를 담고 있다. 이번 확장팩은 잃어버린 문명을 찾기 위한 아틀란티스인의 모험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렐름별로 각각 1가지 종족이 추가되고 수중탐험을 하는 등 첫 번째 확장팩인 쉬라우디드 아일에 못지않은 큰 변화로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다양한 신작들의 득세로 한동안 상위권 밖에 물러나 있었던 심즈가 마지막 확장팩의 발표로 2위까지 상승한 모습이 눈에 띈다. 새롭게 순위권에 들어선 작품으로는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의 시뮬레이션게임 ‘레일로드 타이쿤 3’가 있으며 액티비전의 최대 화제작 중의 하나인 ‘콜 오브 듀티’는 순위 집계일과 가까운 시점에 발매된 관계로 10위에 간신히 턱걸이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 NPD집계 11월 첫째 주 북미 PC게임
판매순위
1위: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 트라이얼스 오브 아틀란티스
- 비벤디유니버셜
2위: 심즈: 수리수리 마수리 - EA
3위: 헤일로 - MS
4위:
맥스페인 2: 폴 오브 맥스페인 -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5위: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 MS
6위: 레일로드 타이쿤 3 -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7위: 심즈 더블 디럭스
- EA
8위: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티탄 - MS
9위: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4:
센추리 오브 플라이트 - MS
10위: 콜 오브 듀티 - 액티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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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 트라이얼스 오브 아틀란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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