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프론트제넥스코리아는 현재 일본에서 개발되고 있는 PS2용 게임 ‘프린세스메이커 리파인’을 일본보다 먼저 국내에 발매한다.
사이버프론트제넥스코리아는 현재 일본에서 개발되고 있는 PS2용 게임 ‘프린세스메이커 리파인’을 일본보다 먼저 국내에 발매한다.
프린세스 메이커 리파인은 시리즈의 원조인 ‘프린세스 메이커’를 새롭게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그래픽이 풀컬러로 바뀌고 이벤트가 대폭 추가되는 등 일본에서 PC판으로 먼저 발매되어 많은 호평을 받았던 작품.
당초 사이버프론트제넥스 코리아는 마이크로뱅크 코리아(MBK)와 프린세스메이커 리파인의 국내 동시 발매에 대한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데, MBK측의 합의사항 미이행으로 인해 계약이 파기된 바 있다.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작품이라 정확한 발매일은 공개할 수 없지만, 현재 선행발매를 위해 다각도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번 발표와 함께 사이버프론트제넥스 코리아는 자사에서 발매할 예정인 PS2용 타이틀의 발매일 변경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당초 11월 13일에 발매할 예정이었던 ‘스페이스인베이더 애니버서리’는 12월 4일로, 12월 말에 발매할 예정이었던 ‘시라츄 탐험부’는 2004년 2월로 변경되었는데, 발매일 변경에 대해 사이버프론트제넥스코리아의 관계자는 “일본 원제작사와의 업무 연계 부분에 다소 시간이 걸려 부득이하게 발매일이 연기되었다”며 게이머들의 양해를 구했다.
|
|
|
|
|
▲ 16색으로 표현된 PC판에 비해 PS2용은 풀컬러로 제작되었다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