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비디오 게임시장의 불황이 쉽게 해결되지 않을 전망이다.
|
SCE의 전략적인 PS2 가격인하와 지난 6월 12일부터 시작된 PSBB Unit의 일반 소매상 판매가 PS2 판매량 신장에 영향을 주어, 일본 비디오 게임시장의 불황이 올해 안에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과는 달리 10월 23일, 소니가 발표한 2사분기(2003년 7월 1일~9월 30일) 결산에서 게임부문이 35.6% 마이너스 성장을 했다. 소니는 게임 부문의 결산에 대해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5.6% 감소한 1,613억 엔(한화로 약 1조 7천억 원), 경상이익은 91.2% 감소한 22억 엔(한화로 약 230억 원)이라고 밝혔다. 결산 내역 중 하드웨어 부문에 대해서 소니는 미국과 일본에서의 PS2 판매대수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줄어 이익이 감소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또 유럽시장에서도 전략적으로 PS2 가격을 인하해서 하드웨어 판매량을 신장시켰지만, 이익은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
|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PS2용 소프트웨어의 판매수량은 증가했지만, PS용 소프트웨어의 판매량이 감소해 전체적인 판매수량은 감소했으며, 소니가 자체 제작한 소프트웨어의 판매량이 감소해 일본, 미국, 유럽 시장에서 거두어들이던 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 이와 같은 결과가 빚어졌다고 원인을 분석했다.
경상이익은 하드웨어의 계속적인 제조비용 감소 효과와 유로화 환율 상승 등의 호재가 겹쳤지만, 반도체 등 핵심 부품 개발에 관련된 연구개발비 증가와 자체 제작한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소프트웨어 판매량의 감소로 91.2% 정도 감소했다.
참고로 2003년 9월말, 자산은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8%인 264억 엔이 증가한 1,936억 엔(한화로 약 2조 원)이 되었으며, 이는 올해 6월말과 비교하면 33.6%인 487억 엔이 증가한 액수다.
소니, 게임 부문 2003년도 2사분기 결산 내역은 다음과 같다
구분 |
2002년도 2사분기(억 엔) |
2003년도 2사분기(억 엔) |
증감율 |
매출 |
2,504 |
1,613 |
-35.6% |
경상이익 |
248 |
22 |
-91.2% |
1. 하드웨어 생산출하대수(전 지역 합계)
PS2 : 878만대(전년 동기 대비 49만대 증가)
PS One : 96만대(전년 동기 대비 94만대 감소)
2. 소프트웨어 생산출하대수(전 지역 합계)
PS2 : 4,400만장(전년 동기 대비 200만장 증가)
PS One : 1,000만장(전년 동기 대비 600만장 감소)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