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온라인 게임 뮤가 태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웹젠은 현지 파트너인 뉴에라를 통해 지난 15일 태국에서 뮤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며 첫날 동시접속자가 7천명을 돌파한데 이어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에 10만 여명이 신청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20일 밝혔다.
3D 온라인 게임 뮤가 태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웹젠은 현지 파트너인 뉴에라를 통해 지난 15일 태국에서 뮤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며 첫날 동시접속자가 7천명을 돌파한데 이어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에 10만 여명이 신청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웹젠은 또 태국의 수도인 타이페이에서 전체 PC방의 70%가 뮤 가맹점으로 가입했으며 지난 9월 초 오픈한 뮤 공식홈페이지(www.muonline.in.th)가 전체 인터넷 사이트 중 방문자 순위 7위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뮤가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자 태국의 영자신문인 네이션은 16일자 기사에서 한국의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에 이어 뮤가 태국 젊은이들 사이에 바람몰이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뉴에라는 지난 15일 방콕에 위치한 에스에프엑스 시네마 센터에서 뮤의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알리는 ‘Begining of Mu`s Adventure`를 2,000여명의 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뮤는 10월 15일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 데 이어 연내에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 내년 상반기에 상용화를 실시할 예정이며 웹젠은 오픈 베타 기간동안 2만여명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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