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와 함께 미공개 시스템이었던 ‘타이틀 시스템’ 과 봉인석 시스템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와 함께 미공개 시스템이었던 ‘타이틀 시스템’ 과 봉인석 시스템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타이틀 시스템’은 게임 내에 숨겨진 일정 조건을 달성할 경우 게임 캐릭터의 이름 앞에 타이틀을 붙이는 시스템으로 게임 내에서 몬스터인 ‘곰’을 무기 없이 맨손으로 잡게되면 “맨손으로 곰을 잡은 OOO”와 같은 타이틀이 게임 캐릭터 이름으로 보여진다.
특히 “늑대 사냥꾼”과 같은 타이틀을 달고 있으면 늑대로부터 먼저 공격을 받지 않고 타이틀을 붙이고 있는 동안 스탯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등 타이틀마다의 고유한 능력을 갖고 있다. 현재 마비노기에 적용될 타이틀은 100가지로 고정되어 있다.
‘봉인(封印)석 시스템’은 게이머 스스로 이동할 수 있는 지역을 넓혀가는 시스템이다. 봉인석 마다 정해져 있는 특별한 조건에 해당되는 사람만이 봉인을 풀 수 있으며 봉인이 해제되면 당사자 뿐 아닌 게임을 즐기는 모든 게이머들이 체험해 볼 수 있는 영역이 확장된다.
한 번 풀린 봉인은 재생되지 않고 영구히 적용되므로 봉인을 푼 사람은 해당 서버에 기록으로 남고 서버에 유일한 유니크 타이틀을 획득하게 된다.
현재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중인 ‘마비노기’는 유저밀집도와 인카운터율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1대의 서버를 메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