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은 ‘판타지 오페라’라는 컨셉으로 개발중인 PS2용 게임타이틀 ‘카오스 레기온’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캡콤은 ‘판타지 오페라’라는 컨셉으로 개발중인 PS2용 게임타이틀 ‘카오스 레기온’의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레기온은 성경책 중 ‘마테 복음서’에서 악마가 스스로 지칭한 이름으로 게임에서는 임시로 영혼을 얻어 플레이어가 소환하는 소환수로 등장한다. 게임의 무대는 법과 질서가 자리잡던 세계 아르카나를 배경으로 힘을 봉인하는 성궤에 의해 창조된 ‘성 오베리아 교단’과 어둠의 세력의 대립이 주를 이루던 때를 이야기 하고 있다.
주인공은 성 오베리아 교단에서 기적을 행했던 청년으로 성궤의 봉인을 풀 방법을 찾기위해 교단을 떠나면서 교단은 그가 어둠에 물들었다고 판단해 그를 뒤쫓으면서 게임이 시작된다.
게임방식은 주인공이 소환하는 레기온이라는 소환수를 이용해 전투를 벌이게 된다. 스크린샷에서 보듯이 다수의 소환수를 이용해 팀을 만들 수 있으며 주인공과 같이 전투를 벌이게 된다. 또한 레기온의 종류도 다양해 자유도 높은 전투를 체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정우철>
[카오스 레기온 스크린샷]
레기온은 성경책 중 ‘마테 복음서’에서 악마가 스스로 지칭한 이름으로 게임에서는 임시로 영혼을 얻어 플레이어가 소환하는 소환수로 등장한다. 게임의 무대는 법과 질서가 자리잡던 세계 아르카나를 배경으로 힘을 봉인하는 성궤에 의해 창조된 ‘성 오베리아 교단’과 어둠의 세력의 대립이 주를 이루던 때를 이야기 하고 있다.
주인공은 성 오베리아 교단에서 기적을 행했던 청년으로 성궤의 봉인을 풀 방법을 찾기위해 교단을 떠나면서 교단은 그가 어둠에 물들었다고 판단해 그를 뒤쫓으면서 게임이 시작된다.
게임방식은 주인공이 소환하는 레기온이라는 소환수를 이용해 전투를 벌이게 된다. 스크린샷에서 보듯이 다수의 소환수를 이용해 팀을 만들 수 있으며 주인공과 같이 전투를 벌이게 된다. 또한 레기온의 종류도 다양해 자유도 높은 전투를 체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정우철>
[카오스 레기온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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