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강호 OMG가 한국 대표팀 SKT T1을 상대로 치른 롤드컵 A조 5경기에서 압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두 팀 모두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중후반 한타 싸움에서 OMG가 승리하며 승기가 기울기 시작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OMG의 원거리 딜러 San이 코르키로 공격력을 극대화시킨 템트리를 선택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 [승] Samsung Ozone | vs | [패] Vulcun Tech |
|---|---|---|
| 탑 | ||
| 미드 | ||
| 정글 | ||
| 원딜 | ||
| 서폿 | ||
| 밴 |
▲ 롤드컵 B조 2경기 결과
9월 16일(월), 중국의 강호 ‘OMG’가 한국 대표팀 ‘SKT T1’을 상대로 치른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A조 5경기에서 압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두 팀 모두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중후반 한타 싸움에서 OMG가 승리하며 승기가 기울기 시작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OMG의 원거리 딜러 San이 코르키로 공격력을 극대화시킨 템트리를 선택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이번 경기에서 코르키를 선택해 팀을 승리로 이끈 San의 스킬, 아이템트리를 공개하겠다.

▲ 삼위일체 상향으로 최고의 원거리 딜러로 급부상 중인 코르키
San의 롤드컵 코르키 소환사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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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G San의 마스터리

OMG San의 룬

초반 라인 스왑으로 케넨을 압박한 San의 코르키 스킬트리
San은 코르키로 탑, 봇 라인을 스왑해 초반부터 케넨을 압박하기 위해 ‘인광탄(Q) -> 개틀링 건(E)’순으로 배웠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초반 경기시각 3분, 라인을 빠르게 밀었고 임팩트의 케넨을 잡아내는데 성공했다. 퍼스트블러드를 획득한 San은 탑 라인에서 케넨을 더 압박하기 위해 ‘인광탄(Q)’을 우선 마스터했다.
San의 롤드컵 코르키 스킬트리

공격력을 최대로 올린 San의 코르키 템트리
San은 코르키로 초반에 원활한 라인전을 위해 ‘도란의 검’을 먼저 구매했다. 그리고 퍼스트블러드를 획득해 많은 돈을 모은 San은 ‘속도의 장화’와 ‘탐식의 망치’를 첫 마을 귀환에 맞췄다. 또한, 이후로 SKT T1에 방어력이 높은 챔피언이 없는 것을 체크한 San은 ‘삼위일체’ -> ‘무한의 대검’ -> ‘피바라기’ 템트리를 선택했다. 대게 ‘삼위일체’ 이후 바로 ‘최후의 속삭임’을 가는 기존의 코르키들과는 다른 아이템트리였다.
San의 롤드컵 코르키 템트리

글: 리그오브레전드 게임메카(lo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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