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게임으로 국내에서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하얀마음 백구’가 법정에 설 전망이다.
‘하얀마음 백구’ 법정분쟁 조짐
어린이용 게임으로 국내에서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하얀마음 백구’가 법정에 설 전망이다.
이는 완구 제작 업체 손오공이 `하얀마음백구`의 게임 개발사인 키드앤키드닷컴(대표 김록윤)이 당초 계약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준비 중이기 때문.
키드앤키드닷컴은 “어린이용 게임의 경우 보통 3천만원 정도의 개발비가 소요되지만 하얀마음백구는 4억원 정도의 개발비가 투입돼 아직 순이익이 나지 않고 있다”며 “손오공측의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손오공측은 “키드앤키드닷컴이 막대한 수익을 내고도 계약서에 따른 수익금을 주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판매금지가처분 신청내지 계약 위반으로 고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손오공과 키드앤키드닷컴이 법적분쟁에 휘말린 경우, `햐안마음백구`의 계속적인 판매 뿐 아니라 후속작 `하얀마음백구 플러스` 출시도 불투명할 전망이다.
<게임메카 지봉철>
어린이용 게임으로 국내에서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하얀마음 백구’가 법정에 설 전망이다.
이는 완구 제작 업체 손오공이 `하얀마음백구`의 게임 개발사인 키드앤키드닷컴(대표 김록윤)이 당초 계약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준비 중이기 때문.
키드앤키드닷컴은 “어린이용 게임의 경우 보통 3천만원 정도의 개발비가 소요되지만 하얀마음백구는 4억원 정도의 개발비가 투입돼 아직 순이익이 나지 않고 있다”며 “손오공측의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손오공측은 “키드앤키드닷컴이 막대한 수익을 내고도 계약서에 따른 수익금을 주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판매금지가처분 신청내지 계약 위반으로 고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손오공과 키드앤키드닷컴이 법적분쟁에 휘말린 경우, `햐안마음백구`의 계속적인 판매 뿐 아니라 후속작 `하얀마음백구 플러스` 출시도 불투명할 전망이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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