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게임즈는 오늘(19일), PS3전용 온라인 F2P 액션게임 ‘철권 레볼루션’이 국내에도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철권 레볼루션’은 전세계 누계출하량 4,200만 장을 기록한 ‘철권’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기존 시리즈처럼 타이틀을 구매하던 방식이 아닌 부분유료화 과금을 최초로 도입해 무료로 ‘철권 레볼루션’을 즐길 수 있다
▲ '철권 레볼루션' E3 트레일러 (영상출처: 유튜브)
반다이남코게임즈는 오늘(19일), PS3 전용 온라인 F2P 액션게임 ‘철권 레볼루션’이 국내에도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철권 레볼루션’은 전세계 누계출하량 4,200만 장을 기록한 ‘철권’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기존 시리즈처럼 타이틀을 구매하던 방식이 아닌 부분유료화 과금을 최초로 도입해 무료로 ‘철권 레볼루션’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유료 아이템을 별도로 판매해 대전 액션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라도 아이템 구매를 통해 보다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시리즈 최초로 육성 요소가 추가되어 게임 내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사용해 개성 있는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조작은 간소화하고 기술 효과는 더욱 강화되어 기존 ‘철권’ 시리즈보다 쉽고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철권 레볼루션’은 지난 12일(수)에 북미와 일본에 PS3로 출시되었으며, 국내 발매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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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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