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둔 '콜오브갓'이 파티성 콘텐츠와 장비 및 아이템 거래에 불편함을 호소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새롭게 개편된다. 브라우저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콜오브갓'이 대규모 업데이트에 앞서 사전 이벤트의 일환으로 ‘마슈어 대륙의 소집 명령’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 콜오브갓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브라우저게임즈)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둔 '콜오브갓'이 파티성 콘텐츠와 장비 및 아이템 거래에 불편함을 호소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새롭게 개편된다.
브라우저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콜오브갓'이 대규모 업데이트에 앞서 사전 이벤트의 일환으로 ‘마슈어 대륙의 소집 명령’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5월 6일과 13일,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마슈어 대륙의 소집 명령'이 완료되면 총 9개 서버의 유저들이 하나의 통합 서버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서로의 능력을 재확인할 수 있게 된다.
1차 소집 명령일인 6일 오전 11시를 기해 캐프리콘, 아쿠아리어스, 파이시스, 에어리즈, 타우러스의 5개 서버 이용자들이 자신의 서버 접속 시 자동으로 통합된 신규 서버로 접속되고, 나머지 4개 서버는 5월 13일부터 통합 서버를 이용할 수 있다.
홍진석 브라우저게임즈 대표는 "금번 마슈어 대륙의 소집 명령을 통해서 유저들의 불편사항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 콜오브갓은 신들의 격돌, 하늘도시 등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더욱 재미있고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og.browsergame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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