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550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디즈니플러스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남 진주에 위치한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의 공식 중계사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디즈니플러스는 앞서 2025 LoL KeSPA컵에도 참여한 바 있다.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는 2021년 한중일 e스포츠 대회로 시작하여 지난해부터 아시아권 국제대회로 확대됐다. 이 대회는 올해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진행하는 전초전 성격의 대회이다
▲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는 디즈니플러스가 오는 4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경남 진주에 위치한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의 공식 중계사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디즈니플러스는 앞서 2025 LoL KeSPA컵에도 참여한 바 있다.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는 2021년 한중일 e스포츠 대회로 시작하여 지난해부터 아시아권 국제대회로 확대됐다. 이 대회는 올해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진행하는 전초전 성격의 대회이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이번 대회에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국가대표 선수단이 출전한다. 정식 종목으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터널 리턴 , 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더 킹 오브 파이터즈 15, e풋볼 시리즈 등 6개 종목이 선정됐고, 스테핀이 시범종목으로 지정됐다.
디즈니플러스는 대전격투 종목인 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더 킹 오브 파이터즈 15와 이풋볼 시리즈 등 총 4개 종목을 글로벌 독점 생중계한다. 이와 함께 나머지 종목에도 공식 중계사로 참여하여 대회 전 경기를 국내외 팬들에게 선보인다. 양사 간의 협력 범위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으로, 2026 LoL KeSPA컵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평가전 등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주요 대회 역시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글로벌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국e스포츠협회 김영만 회장은 “아시아 e스포츠 대회는 단순한 친선 대회를 넘어, 각국 국가대표를 포함한 대표급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를 대비해 실전 경기력을 점검하고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주요 무대로 자리 잡는다”며, “대한민국 e스포츠 콘텐츠의 가치가 높아지는 중요한 시기에 디즈니플러스와의 전략적 협업 확대를 통해 이러한 성과를 전 세계 팬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은 이번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 전 종목에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 대전격투 종목(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더 킹 오브 파이터즈 15)과 e풋볼 시리즈 등 4개 종목의 아시안게임 파견 선수는 별도 선발전을 통해 선발하고 출전시킬 계획이다. 대한민국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출전한 전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으며, 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9개 세부 종목에도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